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交響詩「ウリナラ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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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15
名無しの笛の踊り
02/10/26 11:26
ID:???
아침부터 하늘이 흐리더니 봄비가 내린다.
어제 모종한 고추를 심어서 잘된 일이지만 뿌리로
내려∧가기엔 너무 적어서 돌만 적시고 있었다.
우산을 가져∧가래도 마다더니 새벌은 가방을 메고
마당으로 나서며 단비야, 소리쳤다.
뒤따라 나서던 단비는 제 이름을 불러 대는 동생에게 눈을 흘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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