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交響詩「ウリナラ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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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75
名無しの笛の踊り
02/09/28 21:51
ID:???
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
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
(후렴)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
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
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
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'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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